create 김주영access_time 2026.04.30 14:44visibility 137
- ‘이음’ 협의체 및 24·25학번 교육여건 개선 설명회 연이어 개최
- 학사 운영부터 학생 복지까지,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안 도출에 힘써
의과대학은 지난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사를 정상화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교수·학생·본부가 한자리에, 제1차 ‘이음’ 협의체 개최
먼저 4월 28일(화) 오후 5시, 의과대학 6층 학장실에서 ‘제1차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를 위한 이음 협의체’가 열렸다. 이번 협의체에는 본부 관계자 4명, 의과대학 9명, 학생 3명 등 총 16명이 참석했으며 대면과 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25학번의 학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장학금, 강의시설, 학생 복지 및 편의시설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수업 관련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체적인 개선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24·25학번 재학생 대상 교육여건 개선 계획 설명회 진행
이어 29일(수) 낮 12시 30분에는 김해캠퍼스 신어관 101호에서 ‘의과대학 24·25학번 교육여건 개선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24·25학번 전체 재학생과 의과대학 주요 보직 교수들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현재 학사 운영 현황과 장학금, 강의시설, 학생 복지 및 편의시설 개선 계획 등을 상세히 공유했다. 또한 전날 협의체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실질적인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을 이어갔다. 의과대학은 이번 이틀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수렴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교육 정상화와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